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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성격이 있다? 빅파이브 성격 진단으로 연봉 UP!

    稼げる性格、仕事ができる

    돈 버는 성격이 따로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성격 특성에 따라 연봉에 상당한 차이가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캐나다 연구팀이 3,571명(가중 적용 후 약 1,386만 명에 해당)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규모 조사에서, 성실하고 외향적인 사람일수록 연봉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고, 반대로 협조성이 지나치게 높은 사람은 연봉이 낮아지기 쉬웠습니다. 특히 이 경향은 여성에게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물론 성격은 하루아침에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자신의 성격 중 강점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수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 글에서는 빅파이브 성격 검사의 5가지 특성과 수입의 관계를 과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자신의 성격을 연봉 향상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까지 안내합니다.

    이번에도 성격연구자이자 악역도감 저자인 토키와(@etokiwa999)가 해설해드리겠습니다.
    HEXACO-JP성격진단을 개발했습니다! MBTI보다 과학적 근거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탭해주세요.

    目次

    성격과 연봉의 관계를 밝힌 대규모 연구

    어떤 조사였나? 연구의 규모와 방법

    성격이 수입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대규모 통계 분석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캐나다에서 실시된 이 연구는 성인 3,571명의 실제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가중치를 적용하면 약 1,386만 명의 캐나다 성인을 대표하는 수치입니다. 단순한 설문조사가 아니라, 통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규모의 데이터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연구에서 조사한 항목은 크게 3가지입니다.

    • 소득 및 경력 정보: 연간 수입, 학력, 직업 경력 등
    • 빅파이브 성격 특성: 심리학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5가지 성격 분류
    • 인지 능력: 독해력과 수리적 사고력을 측정한 점수

    이 세 가지 정보를 조합해 성격이 수입에 미치는 영향을 통계적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인지 능력(흔히 말하는 ‘머리 좋음’)과 성격 특성의 영향을 따로 분리해서 살펴봤다는 점이 이 연구의 핵심입니다. 그 결과, 성격만으로도 연봉 차이를 상당 부분 설명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인지 능력 vs 비인지 능력: 무엇이 연봉을 결정하나?

    연봉을 결정하는 것은 단순한 지능이 아니라, 성격과 같은 비인지 능력도 크게 작용한다는 것이 이 연구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인지 능력이란 독해력, 수리적 사고력처럼 지적인 능력을 말합니다. 학업 성적이나 IQ와 연결되는 능력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반면 비인지 능력이란 성격 특성, 즉 성실함, 외향성, 협조성 등을 가리킵니다. 시험 점수로는 측정되지 않지만, 실생활과 직장에서의 행동 방식에 큰 영향을 미치는 능력입니다. 이 연구에서는 두 가지 능력을 동시에 측정해 비교한 결과, 비인지 능력(성격)이 인지 능력 못지않게 수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 인지 능력: 독해력, 논리적 사고, 수리 능력 등 지적 처리 능력
    • 비인지 능력: 성실성, 외향성, 협조성, 개방성, 신경증적 경향 등 성격 특성

    즉, 아무리 똑똑해도 성격적 특성이 갖춰지지 않으면 높은 연봉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반대로 성격을 잘 가꾸면 수입 향상의 기회가 생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빅파이브 성격 검사로 보는 5가지 성격 유형 소득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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